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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렛 EVERET
이명 사냥의 악마
종족 인간→인간형 악마
157cm
좋아하는 것 데이라, 데이라가
좋다는 것, 생선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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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요단'에서 왔다는 악마. 강아지 취급 받는 것에 익숙하고, 먹을 걸 좋아한다. (챕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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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라에 의해 타락한 그녀의 옛친구이자 심복, 신악교단 소속. 스스로를 데이라의 오른팔이라고 생각하고 있으며 여러 사건사고에 휘말려 사라 일행과 굉장히 자주 부딪히는 악마다.

성격

신중한 면이 있는 데이라, 카시즈와 달리 에버렛은 몸이 먼저 튀어나가는 타입이다. 답답한 것은 참지 못하고 언행도 과격한 편에 쉽게 욱한다. 생각을 깊게 못하는 편이라 가볍고 단순하게 행동하는 경향이 짙어 사라 일행에게 역공 당하는 일이 허다하다. 데이라에겐 당연히 높은 충성심을 보이며 무조건 복종하지만 내심 자신을 버릴까 하는 생각에 더 남들에게 으스대는 경향도 없지않아 있는듯.

행적

대인관계

관련 일러스트

기타 설정

카시즈와 스페이&다이아가 언급하듯 주로 불리는 별명은 ‘멍멍이’다. 뿔이 강아지 귀처럼 생긴 것도 한몫 하거니와 행동거지가 정말 멍멍이스럽기도 하다. 분위기가 제법 진중한 신악교단 소속 인물들 중에서 독특한 개그캐릭터.

약점(?)은 통조림을 혼자서 제대로 못 까는 것. 이빨로 까려고 해서 황금 통조림은 사라가 대신 까준다.

오른쪽 눈 아래에 물방울 모양 점이 있는데, 이건 자연이며 이때문에 문신이 비앙카처럼 왼쪽에 새겨지게 됐다. 다른 신악교단 소속 인물들과 달리 혼자만 체구가 꽤 작은 편에 속하는게 나름 콤플렉스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