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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냐 SONYA
종족 인간
161cm
좋아하는 것 보드카, 독한 시가,
멋 부리는 것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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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ENEX의 손님. 이런 곳에서까지 혼자 시가를 피우고 있을만큼 외로운 고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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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ENEX 바 좌측 하단에서 혼자 시간을 보내고 있는 손님. 설정상 본인도 ‘아지트’라 칭하는 큰 사업을 하나 굴리고 있으나, 게임 내에서는 홀로 있는 모습으로만 등장한다.

성격

크레페와 비슷하게 남을 잘 내려다보지만 좀 더 날카롭고 예민한 성격. 유독 겉도는 면이 있어 주로 혼자 있는 것을 좋아하고 남에게 쉽게 마음을 열지 않는다. 부하 직원들에게 나름 유한 면을 보여주는 크레페와 달리 철두철미하며 가차없고 냉정한, 뒷세계의 룰을 준수한다. 그러나 쓰레기통의 사람 말로는 외로움을 잘 탄다고 하고, 크레페와의 뒷이야기를 미루어볼 때 의외로 정을 준 사람에겐 푹 빠지는 모양.

행적

대인관계

기타 설정

말줄임표가 유독 많이 출력되는 것과 가끔 ‘(이) 소냐'라고 3인칭을 쓰는 것이 특징. 눈화장을 진하게 한다는 설정이라 잘 보이진 않지만 살짝 쳐진 눈이다.

급하게 넣은 캐릭터임에도 수상할 정도로 개발팀 내에서 인기가 좋다. 그러나 게임 내에선 주변 손님들이 이런 바까지 와서 혼자 이상한 시가나 피운다고 까거나, 눈치없는 사라 때문에 울거나, 크레페를 그리워하며 정신을 못차리는등 취급이 안 좋은 편.